최종 업데이트: 2026-09-06 · 한국집수리기술창업센터 집수리창업
장비는 '처음에 다 사는 것'이 아니라 '종목 따라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입니다. 과투자를 막는 단계별 리스트입니다.




드릴+드라이버 세트, 수평기(레이저 포함), 실리콘건·헤라, 커터·망치·펜치류, 멀티탐지기(전선·배관), 작업등·연장선, 공구가방. 어떤 종목이든 이 세트로 시작합니다.
| 종목 | 핵심 장비 | 추가 비용(통상) |
|---|---|---|
| 필름·리폼 | 열풍기·스퀴지 세트 | 20만~40만원 |
| 타일·줄눈 | 그라인더·믹서·압착도구 | 40만~80만원 |
| 목공 | 원형톱·타카·집진기 | 80만~150만원 |
| 누수탐지 | 청음기·질소압력 세트 | 200만~500만원 |
| 보일러·설비 | 파이프렌치·용접(소켓)기 | 60만~120만원 |
초기엔 승용·SUV로 충분한 종목(실리콘·필름·줄눈)부터 시작하고, 일감이 늘면 다마스·소형 밴으로 넘어가는 걸 권합니다. 차량 랩핑은 지역 홍보 효과가 커서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①첫 달은 빌리거나 센터 장비로 ②일감이 2번 이상 반복된 작업의 장비만 구매 ③중고 장비는 전동공구만(측정장비는 신품) —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초기 비용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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