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09-27 · 한국집수리기술창업센터
집수리창업이라고 다 같은 형태가 아닙니다. 어떤 일을 어떤 방식으로 받느냐에 따라 초기비용도, 하루 일과도 달라집니다. 대표적인 다섯 가지를 비교했습니다.



가장 많은 형태입니다. 문·수전·실리콘·타공처럼 한 사람이 반나절에 끝내는 일을 여러 분야로 받습니다. 초기비용이 가장 낮고 시작이 빠른 대신, 분야가 넓어 학습량이 많습니다.
전체 교체가 아니라 '망가진 부분만' 고치는 쪽으로 좁힌 형태입니다. 단가는 낮지만 작업 시간이 짧아 하루 건수를 늘릴 수 있고, 재의뢰가 잘 붙습니다.
누수탐지, 도어락, 필름, 줄눈처럼 한 가지를 깊게 갑니다. 장비값이 더 들지만 경쟁이 적고 단가가 높습니다. 다만 그 분야 일감이 비는 계절엔 공백이 생깁니다.
한 명이 시공, 한 명이 상담·정산·사진 기록을 맡는 형태입니다. 하루 처리량이 늘고 응대 품질이 올라가지만, 두 사람 인건비가 나와야 해서 초기 목표 매출이 높아집니다.
직장을 유지하며 주말에만 받는 형태입니다. 수입은 적지만 생활비 압박 없이 기술과 고객을 쌓을 수 있어, 전업 전환 전 단계로 많이 택합니다.
| 형태 | 초기비용 | 난이도 | 일감 확보 |
|---|---|---|---|
| 1인 종합 | 낮음 | 중 | 빠름 |
| 부분수리 특화 | 낮음 | 낮음 | 매우 빠름 |
| 한 분야 전문 | 중~높음 | 높음 | 느리지만 단가 높음 |
| 부부·2인 | 중 | 중 | 중 |
| 부업형 | 가장 낮음 | 낮음 | 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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